매일 아침, 차 안에서

갈 곳이 보이면, 갑니다.
안 보이면, 멈춥니다.

영업지도

혹시 이런 순간,
한 번쯤 있지 않으셨나요?

"오늘 어디로 가야 하지..."

매일 아침 반복되는 막막함. 수첩을 펼쳐도, 카톡을 뒤져도, 감이 안 잡힐 때.

"나 이미 당신 회사랑 계약 했는데요?"

열심히 찾아갔더니 돌아오는 한마디. 헛방은 내 몫, 컴플레인도 내 몫.

"이번 달 실적, 채울 수 있을까..."

월마감이 다가올수록 커지는 불안.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건지, 확인할 길이 없을 때.

열심히 뛰는데
왜 불안할까요?

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.

어디를 갔는지,
고객이 뭐라고 했는지,
다음에 어디로 가야 하는지.

전부 머릿속에만 있으니까
매일 아침이 처음인 겁니다.

만약 지도를 열었을 때,
내가 어디까지 왔는지 보인다면 —

지도를 열면
갈 곳이 보입니다

영업지도는 당신이 뛴 기록을 지도 위에 보여줍니다.
머릿속에 있던 것들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합니다.

1
2
3
5
💰
1

방문할수록 색이 진해져요

고객을 방문할 때마다 핀 색이 진해집니다. 한눈에 "이 고객한테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" 보여요. 계약이 나오면 💰으로 바뀌어요.

3
해오름 식품
3회 방문 · 진행중
4/3 사장님 부재. 직원분이 명함 받아주심
3/28 관심 있어 보임. 가격표 요청하심
3/15 첫 방문. 기존 거래처 있다고 하심
2

도착 전 10초, 메모 한 번

"지난번에 뭐라고 했더라?" — 차에서 내리기 전에 확인하세요. 고객 반응, 분위기, 약속.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영업합니다.

2
재방문
5
집중관리
🌱
씨앗
3
재방문
3

헛방 줄이고, 동선을 똑똑하게

이미 계약된 곳은 피하고, 가능성 있는 곳부터 갑니다. 같은 시간에 더 많은 계약이 나옵니다.

중앙로
산업대로
성진물산
해오름식품
대한전자
미래약국
한빛유통
📝 3회차 메모
"가격 비교 중이래요.
다음 달 예산 나온대요"
첫 방문
다회 방문
계약 💰
씨앗

영업은 감이 아니라
데이터입니다

"몇 번 방문해야 계약이 나오는지"
이제 숫자로 확인하세요.

4.2회
평균 전환 방문*
-40%
헛방 감소 목표
×2
동선 효율화

* 서비스 목표 수치이며, 사용자 데이터 기반으로 검증 예정입니다.

내 영업을
지도 위에 보이게 하세요 🌱

사전등록하시면 출시 후 3개월간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

스팸 없어요. 출시 소식만 보내드릴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