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 아침, 차 안에서
갈 곳이 보이면, 갑니다.
안 보이면, 멈춥니다.
영업지도
↓
"오늘 어디로 가야 하지..."
매일 아침 반복되는 막막함. 수첩을 펼쳐도, 카톡을 뒤져도, 감이 안 잡힐 때.
"나 이미 당신 회사랑 계약 했는데요?"
열심히 찾아갔더니 돌아오는 한마디. 헛방은 내 몫, 컴플레인도 내 몫.
"이번 달 실적, 채울 수 있을까..."
월마감이 다가올수록 커지는 불안.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건지, 확인할 길이 없을 때.
열심히 뛰는데
왜 불안할까요?
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.
어디를 갔는지,
고객이 뭐라고 했는지,
다음에 어디로 가야 하는지.
전부 머릿속에만 있으니까
매일 아침이 처음인 겁니다.
만약 지도를 열었을 때,
내가 어디까지 왔는지 보인다면 —
영업지도는 당신이 뛴 기록을 지도 위에 보여줍니다.
머릿속에 있던 것들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합니다.
고객을 방문할 때마다 핀 색이 진해집니다. 한눈에 "이 고객한테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" 보여요. 계약이 나오면 💰으로 바뀌어요.
"지난번에 뭐라고 했더라?" — 차에서 내리기 전에 확인하세요. 고객 반응, 분위기, 약속.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영업합니다.
이미 계약된 곳은 피하고, 가능성 있는 곳부터 갑니다. 같은 시간에 더 많은 계약이 나옵니다.
"몇 번 방문해야 계약이 나오는지"
이제 숫자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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